구미 형곡동 다온요가&플라잉 형곡점에서 오는 12월, 새로운 회복명상(Recovery Meditation) 과정이 개강한다.
이번 과정은 신경계 안정과 정서 회복을 중심으로 구성된 테라피 기반 명상 프로그램으로,
정적인 명상뿐 아니라 Wave&Vibe(웨이브앤바이브) 동적 움직임 명상을 결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몸의 흐름을 깨우고 긴장을 풀어내는 과정 안에서 자연스럽게 명상 상태에 진입하도록 돕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명상이 어려웠던 사람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다온요가&플라잉 형곡점은 한국치유요가협회(Korean Therapy Yoga Association)산하 한국요가명상회(Korea Yoga Meditation Association)공식 교육관으로, 신경계 회복 중심의 테라피 요가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온 센터다.
단순한 요가 동작이나 일시적인 이완이 아니라, 몸·호흡·감정·신경계의 패턴을 재정립하는 회복 과정을 중요한 수련의 축으로 삼고 있다.
12월 회복명상을 이끄는 박희수 원장은 「자율신경실조증과 요가」(ISBN 979-11-948103-91)의 저자이며 다온요가 형곡점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요가명상회 경북 명상교육관장, 한국치유요가협회 구미 형곡 교육관장으로서 테라피 요가와 명상 교육을 지역에 확장해왔으며,
특히 최근 한국치유요가협회 산하 한국요가명상회에서 진행된 ‘100일 명상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친 안내자로서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인정받았다. 그가 쌓아온 경험은 이번 회복명상 프로그램의 깊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든다.




프로그램은 네 가지 핵심 흐름으로 구성된다.
먼저 Wave&Vibe 동적 움직임 명상은 파도처럼 흐르는 웨이브와 미세한 바이브 진동을 통해 굳어 있던 감각을 깨우고
신체 구조의 긴장을 풀어내며, 명상이 자연스럽게 가능한 몸의 상태를 만들어준다.
두 번째는 자율신경 안정 호흡법으로, 수련자의 호흡 패턴과 긴장도에 맞추어 신경계에 ‘안전 신호’를 보내는 호흡법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세 번째는 정서 순환 회복 명상이다. 몸 속에 남아 있는 감정적 잔재가 억눌리지 않고 흐를 수 있도록 돕는 과정으로, 정서적 압박과 응어리를 부드럽게 풀어낸다.
마지막은 싱잉볼 음진동 테라피로, 깊은 진동이 신경계와 정서 안정에 직접적인 이완 효과를 제공한다.
이번 과정은 특히 자율신경실조증, 만성통증, 만성피로, 불면, 스트레스 과부하, 감정 기복 등을 겪는 분들에게 높은 효과를 보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센터는 그동안 개인 테라피 세션을 통해 많은 회복 사례를 이끌어왔으며, 그 경험이 이번 회복명상 프로그램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또한 12월 회복명상 개강과 함께, 다온요가&플라잉 형곡점은 2025년 상반기 개설 예정인 두 가지 전문 지도자 과정도 예고했다.
바로 싱잉볼요가지도자 과정(Singing Bowl Yoga & Sound Therapy Instructor Training) 과
요가명상지도자 과정(Yoga Meditation Instructor Training)이다.
두 과정은 한국치유요가협회 및 한국요가명상회 공식 커리큘럼으로 운영되며,
음진동 테라피·신경계 기반 명상·테라피 요가 지도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박희수 원장은 “12월은 몸과 마음이 쉽게 무거워지는 시기다. 이번 회복명상은 한 해의 긴장을 부드럽게 정리하고 신경계가 다시 균형을 찾도록 돕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는 테라피 요가와 명상을 전문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교육자를 양성하는 데에도 힘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회복명상 프로그램에서는 개별 상태에 맞춘 맞춤 가이드가 제공된다.
신청은 다온요가&플라잉 형곡점 공식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과부하된 신경계를 부드럽게 내려놓고,
몸과 마음의 자연스러운 회복 흐름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이번 회복명상은 가장 필요한 과정이 될 것이다.